안심금물! 장기투자 해도 실패하는 이유

개인 투자자가 주식 투자에서 실패를 겪는 이유로는 참으로 많은 것들이 열거됩니다. 장기 투자를 하지 않아서, 종목 선정을 잘못해서, 빌린 돈으로 투자를 해서, 투자 지식이 부족해서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가 뭔지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2004년 한국의 주식 시장에서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시기에 워렌 버핏이 한국 주식들을 매입했지요. 한편 개인 투자자들도 이 시기에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같은 시기에 워렌 버핏의 매입 종목과 개인 투자자의 매입 종목을 비교해본다면 시사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먼저, 이 시기에 개인 투자자들이 즐겨 매입했던 종목 10가지 입니다. 다시 말해 2004년 한해 동안의 개인 순매수 상위 10대 종목입니다.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테크윈, LG카드, 효성, 동부일렉트로닉스, SKC, C&상선, 기아차.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가장 많이 매입했고, 다음으로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 계열사 주식에 관심을 가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 종목을 매입해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을 경우의 수익률을 계산해보겠습니다.


이들 10가지 종목 가운데 LG카드와 동부일렉트로닉스를 뺀 8가지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연수익률을 계산해봤습니다. LG카드와 동부일렉트로닉스를 뺀 이유는 주가 추이를 계산하기가 여의치 않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LG카드는 당시 유동성 위기로 청산, 법정관리설이 파다했었고 2007년 3월에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편입됐다가 그해 10월에 신한카드와 통합됐습니다. 동부일렉트로닉스는 2007년 동부한농과 합병돼 현재 동부하이텍 반도체 부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04년 12월     - 16.5%

2005년 12월     +  9.5%

2006년 12월     +  6.6%

2008년 6월 1일  + 13.8%

 

보다시피  초기 손실이 마이너스 16.5%로 아주 컸네요. 초기 손실은 투자 수익률을 떨어뜨리는 주범입니다. 초기에 손실이 크면 다음 연차에 수익을 내더라도 만회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2, 3, 4년째에 플러스의 수익을 냈지만 이 기간의 평균 연수익률은 3%에 불과합니다. 다시 말해 2004년 초 5,000만원을 묻어뒀다면 3년 6개월 가량이 지난 현재 5,540만원에 그쳤을 것입니다. 물가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했으니까 사실상 손실을 봤네요. 그냥 은행에 넣어뒀더라도 이보다는 수익률이 나았을 것입니다.

결국 개인 투자자들은 이들 종목을 장기 보유했더라도 어차피 손실를 봤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장기 보유라는 말이 나왔네요. 저는 개인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에 대한 생각을 다시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기보유는 올바른 종목을 선정했을 때에만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애초에 종목 선정이 잘못되면 장기 보유는 의미가 없습니다. 

주식을 해본 분이라면 주식 투자에서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손실이 나서 장기간 물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실감할 것입니다. 이럴 땐 차라리 손절매를 하는 것이 계좌에서 손실이 나는 것을 보면서 마음고생을 하는 것보다 나을 것입니다. (잘못된 종목을 장기 보유하는데 따른 심리적 고통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만만치 않은 금액이 나올 것입니다)

결국 개인 투자자의 가장 큰 문제는 잘못된 종목 선정에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종목 선정이 잘못되면 아무리 장기 투자를 해도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한편 같은 시기에 워렌 버핏이 어떤 종목을 매입했는지 살펴볼까요. 다음은 2004년 초에 워렌 버핏이 매입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 주식 시장의 5개 종목입니다. 이 글을 읽는 아이투자 회원 분이라면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짐작됩니다.

포스코, 신세계이마트, 대한제분, 에스원, 현대제철.

by 10년재테크 | 2008/06/17 10:23 | 아이투자-솔솔뉴스 | 트랙백 | 덧글(0)

해외뮤추얼펀드, 브라질·EMEA로 몰린다

[이데일리 이진철기자] 올들어 해외 뮤추얼펀드 투자자들이 유가 등 원자재가격 고공행진에 수혜를 받고 있는 러시아, 브라질, 중동아프리카 등 원자재 부국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향후 이들 국가의 주가상승 여력에 대해 해외 투자자들도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16일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1일까지 해외뮤추얼펀드 자금의 지역별 누적 유출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유럽·중동·아프리카(EMEA)으로 24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으며, 라틴아메리카로도 15억달러가 들어왔다.

이에 비해 같은기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Asia ex-Japan)은 67억달러가 빠져나간 것을 비롯해 이머징마켓(GEM) 33억달러, 아시아태평양 21억달러, 글로벌(International) 2억달러의 자금이 각각 유출됐다.

▲ 해외뮤추얼펀드 투자국·연도별 자금흐름
올들어 해외뮤추얼펀드의 자금동향에서 특징은 원유, 광물 등 원자재의 보유 규모가 큰 자원부국으로의 자금유입이 돋보인다는 점이다.

국제유가가 지난 1월 100달러의 저항선을 돌파한 이후 한때 138달러를 기록하는 급등을 보이면서 유가가 주도하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국제원자재 가격도 상승 기조를 나타내면서 원자재 자원 부국에 대한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김대열 하나대투증권 웰스케어센터 팀장은 "러시아와 브라질, 중동아프리카 지역은 올들어 글로벌증시의 동반 조정 과정에도 불구하고 차별적인 강세를 보였다"면서 "특히 브라질의 경우 작년 하반기부터 국제 뮤추얼펀드자금이 대량 유입됐으며 이는 올해 가장 강한 시장을 알리는 전조였다"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러시아와 중동, 아프리카의 경우 달러화 강세 전환에 따른 원자재가격의 하락추세 전환과 같은 주변여건 변화가 일어나기까지는 자금유입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중국, 인도에 투자하는 펀드도 비슷한 자금흐름 패턴을 보이며 올 1분기 이후 자금유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과 인도에 투자하는 해외 뮤추얼펀드의 경우 이들 증시가 급격한 조정을 보였던 1분기중 자금이 큰 폭으로 유입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김 팀장은 "중국과 인도 증시는 4월까지 반등 국면을 보인 이후 인플레이션 및 추가 긴축 우려 등으로 재차 조정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하지만 인프라투자 지속과 기업실적 개선 추세 등을 감안할 때 이머징마켓의 고성장을 주도하는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1분기중에 대량 유입된 국제 뮤추얼펀드의 자금도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는 것"이라며 "올해 지수급락에 따른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중국과 인도시장은 추가 악화되기 보단 하반기 반등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고 말했다.

by 10년재테크 | 2008/06/17 09:42 | money | 트랙백 | 덧글(0)

"국내주식펀드 늘리고 예.적금 줄여야"

상반기 ELS 가장 인기…코스피 2,000 넘기 힘들듯

하나금융 계열 은행.증권사 PB 대상 설문

(서울=연합뉴스) 임상수.이웅 기자 = 은행과 증권사 PB(프라이빗뱅커)들은 하반기에 비중을 늘려야하는 재테크 상품으로 국내 주식형펀드를 꼽았고 비중을 낮춰야 할 상품으로는 예.적금 등 은행의 확정금리상품을 들었다.

PB들은 주가연계증권(ELS)을 상반기 최고인기 상품으로 꼽았고 하반기에 코스피지수 2,000선 돌파에 대해선 대체로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그룹은 계열 하나은행 PB 114명과 하나대투증권 과장급 이상 자산관리 담당 101명 등 총 215명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재테크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설문내용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비중을 늘려야 하는 재테크 상품을 묻는 질문에 전체의 64.19%가 국내 주식형펀드를 꼽았고 이어 해외펀드(14.88%), 국내주식 직접투자(14.42%), ELS 등 파생상품(6.51%) 등 순이었다. 국내 채권형펀드, 부동산, 은행 확정금리상품 등을 꼽은 PB는 단 한 명도 없었다.

특히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펀드와 국내 주식 직접투자가 전체의 78.60%로 집계돼 PB들은 해외시장에 비해 국내시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 코스피지수 최고치를 묻는 질문에는 `1,900 이상 ∼ 2,000 미만'이라고 답한 경우가 전체의 40.93%로 가장 많았고 그 이하라고 답한 경우도 25.12%에 달했다. PB들이 하반기에 코스피 2,000선 돌파를 낙관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올해 비중을 낮춰야 할 재테크 상품으로는 전체의 32.09%가 은행의 확정금리상품을 꼽았고 이어 국내 채권형펀드 28.37%, 부동산 20.00%, 해외펀드 13.95%, 국내 주식형펀드 4.19%, ELS 등 파생상품 1.40% 등 순으로 들었다.

상반기 인기상품으로는 과반인 53.02%가 ELS 등 파생상품을 꼽았는데 이는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이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사태 등으로 인해 급등락을 거듭하면서 비교적 안정적인 상품을 찾은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해외펀드(22.33%)와 은행확정금리상품(17.67%) 등도 비교적 인기를 끌었다.

수익이 높았던 상품으로는 해외펀드와 ELS 등 파생상품을 꼽은 경우가 48.84%와 34.88%로 대다수였다.

하반기 재테크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장 큰 변수에 대해서는 92.09%가 고유가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꼽았고 금리나 환율, 정부의 정책 등의 답변비율은 미미했다.

이밖에 투자자들이 재테크 계획을 세울 때 가장 고려하는 것에 대해서는 수익률(51.63%)과 안정성(42.33%)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은행 PB는 안정성을, 대투증권 자산관리 담당은 수익률에 높은 점수를 줬다.

by 10년재테크 | 2008/06/17 09:23 | money | 트랙백 | 덧글(0)

감정적 투자자에게 안전 장치는 없다

감정적 투자자에게 안전 장치는 없다




'검은 월요일' 시장 패닉..폭락 재현 하나
시장 붕괴로 투자자들 손실 '눈덩이'


요란한 제목들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나 (온라인) 신문에 도배되고 있다. 기자들이나 투자전문가들은 폭락을 진단하고 처방전을 내놓느라 부산하다.

딱 어제 오늘, 최근의 일을 가리키는 것 같지만 그게 아니다. 1962년 5월28일 월요일 뉴욕증권거래소의 상황이다. 그리고 그 전에도 그 뒤로도, 나라를 바꿔가며 늘상 이런 요란법석은 있어왔다.

그렇다면 1962년 상황은 어떠했을까. 이날 다우존스지수는 35포인트가 하락하며 무려 32년만에 최대 낙폭이라는 공포스러운 기록이 들춰졌다. 반토막이 난 주식이 수두룩했다.

비슷한 현상이 수없이 반복됐듯 반응도 판박이다.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며 원인과 처방을 찾느라 부산한 기자들과 '패닉'이라는 단어를 대문짝만하게 배치하는 언론. 낯익은 전문가들의 등장.  그리고 무엇보다 판박이는 투자자들이다. 공포감에 질려 주식을 내다팔기 바쁘다.
 
당시의 상황을 느긋이 지켜보던 미국의 석유왕 폴 게티는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고, 더군다나 큰 돈을 벌 수 있지만 결코 하룻밤 사이에는 불가능하다. 큰 이익은 지성적이고 조심스러운 인내심 강한 투자자의 몫이다." 이라고 말했다. 탐욕과 공포에 찬 투자자는 결코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그 때 그는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분야인 석유 업종의 주식을 싼 값에 대규모 매수했다. 물론 나중에 시장이 진정되자 그는 큰 수익을 거뒀다.

그에 따르면 감정적인 투자자는 시장을 불합리하게 상승시키고 어느 순간 겁에 질려 터무니 없는 가격에 투매에 나선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감정적인 투자자는 자신을 지켜줄 안전장치가 없다"고 강조했다.

감정적인 투자자가 참고할 만한 조언도 빠뜨리지 않았다.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 최대한 많이 알아야 하며, 가능한 한 낮은 가격에 매수해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이 주식시장에서 이익을 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석유로 떼돈을 번 벼락부자 정도로 인식될 수 있는 그와 워런 버핏 같은 가치투자자의 차이점을 크게 발견하기 힘들어 보인다. 매번 되풀이되는 폭락장에서 투자자가 어찌해야 되는지는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게 없다. 투자자의 실수가 반복될 뿐이다.

by 10년재테크 | 2008/06/13 09:55 | 아이투자-솔솔뉴스 | 트랙백 | 덧글(0)

고유가 시대 ‘대체에너지 펀드’ 웃는다


[한겨레] 태양광·하이브리드카 등 유가급등 ‘반사이익’

국외자원개발펀드 유망…“폐쇄형 고려 투자를”


기름값이 끝을 모르고 솟구친다. 이미 배럴당 130달러는 훌쩍 넘어섰고, 150달러를 넘어서리라는 전망이 대세를 이룬다. 러시아 최대 에너지 기업인 가스프롬은 11일 “2009년까지 기름값이 25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최악의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유가 폭등의 충격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면서, 코스피지수는 이번주 들어 5% 넘게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고유가가 증시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지만, 고유가가 오히려 유리한 펀드와 업종에 눈길을 돌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 대체에너지 펀드 지난해 테마펀드로 눈길을 끌며 등장했던 대체에너지펀드는 올해 초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다가 최근 고유가 파고를 타고 수익률이 개선되고 있다. 대체에너지펀드의 3개월 누적 평균 수익률은 11일을 기준으로 12.73%에 이른다. 3개월 누적 수익률로 따지면 국외주식형 펀드 가운데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다.

대체에너지펀드의 투자대상인, 석유 대체에너지나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은 주로 북미와 유럽 지역에 포진해 있다. 해당 지역의 주가지수는 약세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김태훈 삼성증권 수석연구원은 “어느 전문가도 기름값이 80달러까지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며 “대체에너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대체에너지펀드를 가입한다면 단기적으로 유가 상승과 최근 수익률만 볼 것이 아니라 미래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고유가 수혜종목 국내 주식시장에서 고유가 수혜주로는 하이브리드카 부품업체, 자전거·오토바이 등 자동차 대체재 관련 업체와 대체에너지 업체가 꼽히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카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는 중이다. 하이브리드카 판매량은 최근 5년간 연평균 67%씩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가 2009년 하이브리드카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관련 부품업체 특히, 배터리 생산업체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자전거 생산업체인 삼천리자전거도 대표적인 고유가 수혜 종목이다. 삼천리자전거 주가는 12일 코스피지수가 2.37% 떨어지는 약세장에서도 4.12% 올랐다.

풍력·태양광 등 대체에너지 관련 업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동국산업은 풍력발전용 타워 건설 세계 1위업체인 동국에스앤드씨의 모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양제철화학은 태양전지 생산 관련 업체로 태양광 관련 주도주로 떠오르고 있다.

■ 국외자원개발 펀드 현재 국내 펀드 시장에 직접적으로 석유를 대체할 자원에 투자하는 펀드는 아직 없는 상태다. 국외자원개발 펀드로 꼽히는 ‘하나유비에스 암바토비 니켈 해외자원개발펀드’는 니켈 광산에 투자하는 것으로 유가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하지만, 3개월 뒤면, 투자자들이 에너지개발펀드에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초로 국외자원개발 펀드에 특화된 전문 자산운용사인 가칭 ‘RG에너지자원자산운용’이 예비허가를 금융위원회에 신청한 상태다. 국외자원개발펀드는 주로 환매가 어려운 폐쇄형이고, 수익이 날 때까지 10년이 넘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by 10년재테크 | 2008/06/13 09:46 | mone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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